본문 바로가기

취미.루어낚시

(278)
2020.10.10.보령.서산 컨디션이 안좋아서 쉴려다가 움직여 봅니다. 일부러 바깥쪽에 주차했는데 죄송하게도 새벽에 ㅠㅠ 이웃분에게 피해를 드렸네요. 만나기로한 동료들에게는 먼저 출발 하라고 하고 혼자 천천히 출발 =3=3=3 바람의 영향으로 밸리는 포기하고 간만에 워킹 ~ 눈 맛은 덤 ^^ 워킹이여도 바람이 에효 그래도 나올 녀석들은 나오지만... 큰녀석들은 어디 있을까요... 그러다 4번째 진입한 포인트 왜 내껏만 안먹어!! 그러다 강한 입질가을 배스 답게 빵이 좋은 녀석이 손 맛을 안겨 줍니다. 현지 식당가서 출입명부 쓰고 이 집 두루치기랑 파김치 정말 맛 있습니다. 청소역 근처 가시면 꼭 한번 이용해보세요. [카카오맵] 청소정육점 충남 보령시 청소면 청소큰길 179 (청소면 진죽리) http://kko.to/nf_RJ3xDH..
2020.09.26.젊은마운틴리버 2020.09.26.젊은마운틴리버
[2020.08.17].순천 [2020.08.17].순천 날씨가 너무 더워 해창만 대신 순천에 있는 소류지로 왔습니다. 작은 소류지 독탕 ^^ 밸리를 꺼내 봅니다. 노질도 필요 없이 오리발로만 한 바퀴 돌 수 있을 듯 하지만 한낮의 찌는 더위 때 철수하기 위해 장착합니다. 바퀴까지 장착해서 혼자 론칭하기도 수월합니다. 아 이곳에서도 작은 녀석들이 먼저 반겨 주네요. 작은 녀석 노는 중 제방 쪽에서 강한 입질 간신히 4자 나무 안쪽에서 또 강한 입질 간신히 또 4자 ㅋ 낚시하다가 무언가 했습니다. 나무에 핀 루어 ^^ 녹도 없는 게 얼마 지나지 않은 그런데 워킹 구간도 아닌데 왜 안 가져가셨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네요. 덕분에 미노우 한 개 겟 ^^ 주로 이런 녀석들 위주로 잔잔한 손 맛 마릿수는 좋았지만 4자 2 수로 만족해야만 했던..
[2020.08.16].고흥 [2020.08.16] 고흥 매년 여름 휴가 낚시 여행가는 고흥 전날 내려와서 고흥읍내에 방이 없어서 처음으로 1시간을 방잡느라 해매고 간신히 도화면에 여관같은 모텔에서 하루 잠을 청하고 해창만으로 =3=3=3 해창만은 뷰가 정말 안구 정화 되는 것 같습니다.첫 포인트에 들려 광빨이 이뻐서 한컷 ㅋ아 손 목아지 탓인가 이런 친구들만 얼굴 보여주네요.부지런히 돌아 다니지만 작은 친구들만 반겨 주어서 풍경사진 만 ㅠㅠ덥지만 손맛을 더 보기 위해 열심히 발품을 팔아간신히 4자 한 수 이넘의 손 목아지 이런 녀석들이 더 반겨주네요. 13수 중 4자는 1수.... 그래도 이곳 저곳 돌아 다니며 눈 맛과 소소한 손 맛에 힐링~ 점심은 지역 음식점을 이용해 줘야쥬 콩국수나 냉면을 먹을려다가 땀도 많이 빼고 했으니 짬..
[2020.08.01]정읍 [2020.08.01].정읍 짜치잡고 비가와서 정읍 아는 형님들과 맛점 그리고 형님들의 플레이 ~ 멋진 뇽감님들 ~ 농막 앞에 앉아 비오는 풍경 감상하니 힐링이 절로 ~~ (Hey! Mr.Tambourine Man, play song for me.)
[2020.07.18].정읍 지난 토요일 진한 눈맛, 손맛 어복 충만 하시길~ (Hey! Mr. Tambourine Man, play a song for me.)
[2020.06.06].전곡항 [2020.06.06].전곡항 6월엔 매년 바다를 갔던것 같다. 이번에도 어김없이 ㅋ 악마의 취미를 가진 분들과 6물 50호도 바닥 찍기가 힘들었다.(대사리) 역시 바다는 물때 좋은날 가야한다...ㅋ 어복 충만하시길... (Hey! Mr.Tambourine Man, play a song for me.)
[루어낚시] 2020.05.23.대청호 [루어낚시] 2020.05.23.대청호 올 봄은 토욜마다 비,바람에... 늦은 봄? 여름입구에 찾은 대청 기온차가 심해서 그런것 인지 내가 가면 그런것 인지... ㅋ 마릿수는 못 채웠지만...눈 맛 손 맛의 탑워터 시원한 퍽 ~ 소리에날씨가 슬슬 더워지니 밸리는 다시 가을에나...돌아와서 주중에 비와 출조당일 새벽비로 오염이 많아서 올라와서 샤워 후 세차장으로세차 마무리 코팅 체리 글레이즈에 실&프로텍트 올리고 거기에 QD 프로젝트64 레어링 ㅎㅎ 낚시하고 그날 세차까지 하려니 힘들긴 하다. 체력 좀 더 올려야... ㅋ 어복 충만 하시길... (Hey! Mr. Tambourine Man, play a song for me.)